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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온증이 호전되고 있는 것 같아요~ 덧글 0 | 조회 1,461 | 2015-04-07 00:00:00
타가토스  

계절을 가리지 않고 항상 손과 발이 시렸던 제가 힐링벨트와 발가락 교정기를 만난 건 참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아직 30대인 저는 손, 발이 차고 시린 게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런줄 알았어요. 그런데 우연히 지인을 통해서 디딤발 대구센터에 가서 거기 강의하셨던 분한테 발건강 체크를 받게 됐어요. 결과는 제가 저체온증!!!!으로 나온 거예요.

제 발의 상태만을 보고 제가 건강상 어떤 부분이 안좋은 지 다 읽어내시더라구요. 굉장히 많이 신기했어요.  그런 계기로 제가 저체온증이라서 손과 발도 차고 시렸고, 면역력도 떨어져서 감기에 자주 걸린다는 것을 알게됐어요. 그래서 지금의 125힐링벨트를 만나게 됐고, 작년 12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계속 착용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벨트의 가격이 좀 부담이 되긴 했지만, 기존의 다른 벨트들과는 다르게 항상 차고 다닐 수 있고, 또 한번 사놓으면 영원히 쓸수있다고 해서 구매를 하게됐죠.  제가 벨트를 하고 나서 이때까지 느끼지 못했던 몸 속의 따뜻한 온기를 느끼게 됐어요. 그렇게 시리던 손과 발에서도 이제는 따뜻한 온기가 느껴질 정도였으니까요. 원래 손과 발이 이렇게 따뜻한 거였나 했을 정도로요....요즘은 또 벨트덕분인지 얼굴에도 윤기가 흐르고, 주위에서 건강해보인다는 소리도 듣고 있어요^^ 벨트 착용 전에는 항상 얼굴이 창백했었거든요. 혹시 저처럼 저체온증이거나 수족냉증 있으신 분들은 이 벨트가 참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힐링벨트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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